여전히 성민 성현인 애플스토어 가면 컴퓨터앞에서 저렇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.
다른 애들이 낄 틈을 안주죠. --;; 특히 성현인 (그러면 안되지만) 지가 일어 났다가도
누가 앉음 가서 비키라고 하죠. 인상빡 쓰면.. 대부분 일어 납니다. --;;
그땐 저도 챙피해서 딴대 처다보고 있는다는...
요건 만화 데스노트의 L 이라는 캐릭터랑 상당히 닮게 나온것 같아서 올려 봄돠.
잠에서 깬지 5분도 안되서 기차를 가지고 놀길래 하도 귀여워서 찍었죠.
눈 부은것 봐여.. --
성민이의 해맑은 웃음은 정말 언제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.
이제 정말 10일 정도 남았네요!!
할머니 할아버지 성민이 성현이 갈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!!!